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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오사카후 이바라키시 이바라키시립문화재자료관


처음으로(?) 제대로된 포스팅을 합니다.

이바라키시에 가와바타 야스나리 문학관이 있어서 가려고 했으나

공휴일 다음 날은 휴관.

일본은 수요일이 추분으로 공휴일이라

휴관..다음주에나 가야지..


오사카 모노레일로 도착한 미나미이바라키역입니다. 편도로 390엔을 먹었군요...

미나미이바라키역은 모노레일역과 JR역이 있습니다.




미나미이바라키역 (모노레일) 4번출구로 나와서 도보에서 동쪽으로 길건너서 자전거 주차장에서 남쪽으로 꺾어서

교차로에서 왼쪽(동쪽)으로 꺾으면 이 길입니다. 쭉가면 시립 문화재자료관이...




보인다..보여 왼쪽에 문화재자료관이 보인다..!




그냥 자그마한 박물관




이래뵈도 2층. 하지만 2층에 전시실은 없습니다.




제대로 된 인증샷(?) 이바라키시립 문화재자료관

입장료는 이바라키시민 무료, 외부인은 고등학생부터 200엔.

하지만 전 유학생 특별 입장권으로 무료!

이바라키시의 역사박물관이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어떻게 인근지역은 하나도 안 넣은거지.

고분 전시가 절반입니다. 뭐, 이렇다할 유적은 그것 밖에 없으니 말이죠.

장군산 고분(쇼군야마) 같은 거..

여기서 알게된 고분은 따로 포스팅 해볼까요..

그리고 좀 중요해보이는 유물들은 대출중, 출장중이라니..




건물 뒷편은 그냥 자그마한 공원입니다. 넓이는 동네 놀이터 수준.



소감은..

날도 더운데 괜히 갔다!

왕복 교통비 1만원 들여서 동네 역사박물관(무료)을 보고 왔으니...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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