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 비료 공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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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ts/관리

화분 비료 공부 정리

식물에게 필요한 원소는 16종류

탄소, 수소, 산소, 질소, 인, 포타슘, 칼슘, 마그네슘, 황, 붕소, 규소, 철, 망가니즈, 몰리브덴, 아연, 규소, 염소

인간이 공급해주지 않아도 되는 원소 : 탄소, 수소, 산소 (공기에서 흡수한다)
화분에서 키울 때 비료로 공급해줘야 하는 원소 : 나머지 13원소, 여기에 코발트를 포함하기도 한다

특히 많이 필요한 3원소 : 질소, 인, 포타슘

비료로 줄 때 어떻게 줘야하나?
농사에서 비료의 목적 : 수확량 증가로 농가 수익 최대화
화분에서의 비료의 목적 : 식물의 아름다움을 최대화(수형, 잎무늬, 꽃 발색 등), 효율적인 수확량 증가(베란다 텃밭 등)

질소

단백질, 아미노산, 엽록소를 구성
화분에는 질산태 질소, 암모니아태 질소, 요소태 질소, 시안아미드태 질소, 단백질태 질소로 공급.
요소태, 단백질태 질소는 분해되면서 암모니아 가스를 발생시켜서 식물에게 해를 줄 수 있다. 이들은 화분에는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분해되는 데에 시간이 걸린다.

질산태 질소

식물은 주로 질산태 질소를 흡수. 바로 흡수할 수 있으므로 속효성이다.
다른 태의 질소는 질산태 질소로 분해가 되어서 흡수 된다.
질산암모니아나 초석(칠레에서 주로 나서 칠레초석이라고도 함) 형태이다.

질소 가스로 휘발되기 쉽기 때문에 질산태 질소 비료는 관주 시비하거나 흙 속에 묻어서 줘야 한다.

암모니아태 질소

물에 잘 녹는다. 요소태가 분해되면서 만드는 암모니아 가스는 식물에게 유해.

요소태 질소

요소는 포유류의 오줌에 포함되는 그 요소. 암모니아를 거쳐 질산으로 분해된다.
물에 잘 녹으나 암모니아처럼 이온이 되는 게 아니라서 흙에 잘 안 남는다. 수도작물에게 사용하면 좋다. 벼과 식물에게는 암모니아태 질소로 바뀐 뒤 흡수됨.
화분에 굳이 줄 때는 일주일 정도 미리 흙에 묻어서 주는 것이 좋다.

시안아미드태 질소

칼슘시아나미드(석회질소) 비료에 들어있는 질소
항상 칼슘과 함께 하는 질소(석회질소로만 줄 수 있으므로)

단백질태 질소

단백질이므로 동물의 시체와 콩에 들어있다. 즉, 어분비료와 깻묵에 들어있다.
단백질은 세균에 의해서 암모니아로 분해된다.

인산형태로만 공급한다.
인산이 한 개(?)만 있는 정인산과 여러 개의 인산이 결합한 폴리인산 두 종류.
인산은 다른 미량 원소(특히 철, 알루미늄 같은 금속)와 결합하며 식물에게 흡수되지 않는 물질로 바뀌기 쉬우므로 이러한 현상을 예방할 수 있는 폴리인산 비료가 더 좋다.

포타슘(칼륨)

비료 쪽에서는 칼리, 가리(加里)라고 많이 부른다.
비료의 칼리는 바닷물의 포타슘클로라이드(염화칼륨)이 주 원료이므로 식물에게 염소 과잉 공급을 일으키기 쉽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포타슘설페이트(황산칼륨)나 이걸 원료로 제작한 칼리 비료가 좋다.

칼슘

칼슘니트레이트(질산칼슘), 칼슘설페이트(황산칼슘) 형태로 비료로 공급한다.
조개 껍데기나 달걀 껍데기도 칼슘. 이것들은 칼슘카보네이트(탄산칼슘). 그렇다고 이런 껍데기를 공급하는 건 권하지 않음. 분해가 느리고 단백질 막을 분리하는 것이 좋은데 귀찮음. 바닷가가 아니면 조개껍데기 구하기 귀찮음.
흙을 알칼리성으로 만든다(칼슘이 알칼리 금속 원소이다)

마그네슘

고토(苦土)라고도 한다.
마그네슘설페이트(황산마그네슘)과 석회고토 형태로 준다.

황산마그네슘과 황산칼륨 형태가 좋다.

붕소, 구리, 철, 망가니즈, 몰리브덴, 아연, 규소, 코발트

미량 원소 비료로 주게 된다.

염소

화분에서 부족할 일이 없다.
만에 하나 부족하다면 묵히지 않은 싱싱한 수돗물을 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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