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마스터 모드 플레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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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마스터 모드 플레이 (4)


놀고 먹는 링크는 오늘도 여행을 계속했다.

 

거대한 말도 잡아보고. 마구간 가기 귀찮아서 등록은 안 했다.

 

사람들과 친분도 쌓고

 

 

보쿠린에게 장난도 치고

 

 

내수면어업법을 위반하기도..정부가 붕괴된 하이랄에 그런 법률은 없구나.

(내수면어업법 제19조(유해어법의 금지) 누구든지 폭발물, 유독물 또는 전류를 사용하여 내수면에서 수산동식물을 포획·채취하여서는 아니 된다. 다만, 특별자치도지사·시장·군수·구청장의 사용허가를 받았을 때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신나게 낚시하고 있는데 뒤에서 나타난 공포의 괴물

마스터모드 4하트에 물속에서 블루 리잘포스를 만나다니 무쥬라의 가면 아니었으면 꼼짝없이 사망 확정이었다.

 

 

이랴

 

 

이 여신상이 있는 곳은 재개발하기 좋은 땅인데, 어느 부동산에 가서 사야하나?

 

 

와! 노다지!

 

 

빈 집이라니 하이랄은 주택난 없는 거냐구

 

 

높은 곳이라서 코로그 있을 줄 알았는데 없었다..

 

 

 

절벽에 숨어있는 사당 입구 발견

 

 

 

세계는 안 구하는 링크는 그러다가 어느 마을에 들르게 되는데

 

 

리토의 마을 주민들이 끔찍한 비행형 기계 괴수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게 아닌가.

자신의 사명과 한계를 깨달은 링크는 수련을 떠난다.

 

사당도 클리어 하고

 

 

탐험을 계속하던 링크는

하이랄에 전설로만 남아있던 검을 발견하게 된다. 뽑자!

 

 

체력이 부족하댄다..링크야..

 

 

생명의 그릇을 와장창 늘린다.

 

 

재도전에 성공했다!

 

그 후에도 장비를 보강하기 위해서

하이랄 성에도 잠깐 잠입하고 (근위병의 양손검 주우러..)

 

그 근위병의 양손검으로 라이넬도 잡고

 

 

하이랄의 최강자(?)가 된 것이다.

 

이제 리토의 마을을 구하러 간다.